'패션세계의 잘 못 된 오리엔탈리즘'


[Image: The Huffington Post]

Read the original in English: "From Rice-Paddy Hats to Rickshaws: Fashion’s Misguided Glamorizing of Asia"

고급 패션산업은 경제적 기회 관점에서 아시아를 무시할 수 없다. 미국 소매업자들 또한 정형화 되고 때때로 자연을 거스르는 아시아 영향을 경제적 관점에서 무시하지 못한다. Forever 21은 “동양소녀 목걸이”, American Apparel은 “콘모양 아시아 모자” Chanel은 글자그대로의 “중국 테이크아웃 용기” 그리고 Anthropologie는 인도에서 거리에서 영감을 받은 $2200의 인력거(배송료 $300)를 가지고 있다. 나는 아시아에 가면 형편없는 백인 여자 티셔츠가 있는지 확인해 보고싶다. 아시아 영감을 받은 아이템 가게들은 빈곤의 상징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급스런 옷을 입은 백인 소녀가 멋진옷의 소녀들이 일하는 공장에서 즐겁게 우쭐해 하는 모습까지도 괜찮아 보이게 하는 번지르한 잡지의 정형화 되고 좁은 시각의 패션계가 표현하는 아시아에서 더 많은 것을 기대할 수도 없는 것이다. 반면, 적어도 그들은 중국의 빈곤을 실감하지 못하더라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책장 한장만 넘기면 중국 상위 1%로 돌아올 수 있다. 그 1%들에게 멋진 물건을 판매 하는 것이 재미있지 않은가?

패션계에서, 패션위크를 관람할 때 조차, 아시아 토픽은 너무 마른 모델 등과 같은 불편한 다른 토픽들보다 이슈가 된다. 런웨이, 잡지, 광고의 관심은 다문화 세상의 오보된 방출구와 같이 상승세로 가는 길이다. 아시아 모델들은 잘나가고 있지만 아직 상징적일 뿐이다. 아시아 스타일의 물건들도 잘나가고 있지만 무지한 소비자을 위한 자질구래한 물건들 뿐이다. 우리 소비자들은 다 나은 것 받을 자격이 있다.

Translation: Jiye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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