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한테 모욕이다.

모욕이다, 정말.  한국에서는 “올해의 여성"이나 가장 위대한 여성이 무슨 10대 술집여자처럼 생긴 idol group 멤버들이네. 과학자나 — 한국의 최초 대통령 후보자나 — 아니고 한국에서는 여성한테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은 궁댕이 흔들리며 ‘섹시댄스’ 도 하면서 남자를 흥분하게 하는 것이나보네. 

중앙일보에 의하면,

GQ코리아는 22일 “2012년 ‘위민 오브 더 이어(WOMEN OF THE YEAR)’로 씨스타를 택했다. ‘올해의 여자’로서 다른 선택은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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